리눅스 데스크탑으로 개발 후기

우분투 16 민트를 설치하고 개발환경을 설정하여 개발중입니다.

회사에서는 우분투, 집에서는 윈도우인데요.

편한건 모르겠고, 여러가지 불편한점이 많네요.. ㅠ

 

1. 장점

– 속도가 빠릅니다.

  윈도우 쓸때는 깔린 응용어플이 많아서인지 모르겠지만 많이 며칠 켜두면 느렸습니다.

  우분투는 며칠 켜두어도 별 문제 없습니다.

– 물론 개발특성상 리눅스로 개발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설치했습니다. 이게 장점이라면 장점

– vi 를 자주 쓰게됨.. 

   이게 왜 장점이야 하면, 윈도우 환경에서는 vi 가 조금 불편하니까 안쓰게 됨. 앞으로 vi 에 익숙해져야 하는데, 리눅스에서는 자주 써야 하는 상황이됨.. 

– 어지간한 개발툴은 리눅스 지원함. 젯브레인사의 개발툴은 다 지원되고, vscode도 지원, 서브라임텍스트도 지원할거임.

 

2. 단점

 – 한글입력이 짜증남..

   한글키가 잘되긴 하는데 한영 변환시 가끔 alt 키로 인식하는지 특수키가 눌려진 상황이됨

    지금 쓰는 한글 입력기는 텔레그램 한글 입력 안됨(이게 가장 큰 단점)

 – 윈도우에서 쓰던 어플중에 리눅스용이 없는게 많음

    hedisql 없음.ㅠ.ㅠ, editplus 없음… evernote(클론은있지만) 없음. wine 으로 연동해봤지만, 디자인 구려서 못씀

 

 

3. 결론

 – 개발하는데는 크게 불편함 없음.

– 텔레그램은 빨리 한글 지원해주면 좋겠다.

– 굴림체 ttc 파일로 폰트 설치하니까, 윈도우랑 폰트 차이 거의 없어짐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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